Chroma Key / Green Screen
움직이는 그림으로 보기 →초록이나 파란 배경을 투명하게 지우고 그 자리에 다른 배경을 합성한다.
영화 특수효과, 일기예보·뉴스, 유튜브 강의, 인터넷 방송의 배경 교체, 뮤직비디오의 비현실적인 배경.
인물이나 제품만 따로 만들 때 프롬프트에 "on a solid pure green background, evenly lit, no shadows on the background"를 넣는다. 대상에는 초록색 옷이나 소품을 쓰지 않는다. 압축이 심하면 경계가 거칠어지니 가장 높은 화질로 받는다. 편집에서는 DaVinci Resolve의 3D Keyer, Premiere Pro의 Ultra Key, CapCut의 크로마키를 쓴다. ffmpeg에서는 chromakey=0x00FF00:0.15:0.05,despill=green으로 초록을 지우고 남은 초록 반사를 줄인 뒤 overlay로 배경 위에 얹는다(RGB 기준으로 고르려면 colorkey). 배경은 인물에 비친 빛의 방향과 색에 맞춰 고른다.
Generate the subject on a flat, evenly lit pure green background with no green on the subject, then replace the green with a new background: ffmpeg -i bg.mp4 -i green.mp4 -filter_complex "[1:v]chromakey=0x00ff00:0.15:0.1[fg];[0:v][fg]overlay=shortest=1[v]" -map "[v]" -map 1:a? out.mp4
바그다드의 도둑 The Thief of Bagdad (1940) — 제대로 된 블루스크린 합성을 처음 써서 아카데미 특수효과상을 받았다 · 300 (2006) — 원작 만화의 그림을 살리려고 대부분을 블루스크린 앞에서 찍어 합성했다
Video Editing in a Minute — Quick Green Screen Tutorial in Davinci Resolve
RaubayOfficial — Full AI Green Screen Workflow Breakdown | RAUBAY Studio EP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