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 오픈

Cold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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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하면

제목이나 오프닝 크레디트보다 먼저 본 장면을 바로 보여 준다. 시작부터 시청자를 붙잡고 작품의 분위기와 세계를 알린다. '티저'라고도 부른다.

언제 쓰나요

드라마·웹시리즈의 매 회 시작, 유튜브 영상의 인트로 앞, 광고에서 로고보다 사건을 먼저 보여 줄 때.

예시 영상

This is how you perfect a Cold Open — 해설: 콜드 오픈의 역사와 드라마별 예시를 본다.
How To Do A Cold Open — 해설: 이야기가 처음부터 시작하지 않고 중간으로 뛰어드는 이유를 본다.
The Iconic Opening Scene | Pilot | Breaking Bad — 실제: 〈브레이킹 배드〉 1화가 제목보다 먼저 보여 주는 첫 장면을 본다.

AI 영상에서는 이렇게

생성 순서와 편집 순서를 나눈다. 이야기 중간의 가장 강한 컷(사건·질문·결과)을 맨 앞에 두고, 그 뒤에 제목 카드나 로고를 넣은 다음 처음부터 이어 간다. 제목 글자는 AI에 그리게 하지 않고 편집에서 얹는다. 첫 장면이 작품 인상을 정하니 재생성 예산을 이 컷에 많이 쓴다.

한 줄 딸깍 프롬프트

Handheld medium shot opening with no titles: a breathless delivery rider in a yellow rain jacket sprints out of a flooded subway exit at night, clutching a sealed metal case and glancing back in fear, the camera running alongside her through the rain, a cold open that starts in the middle of the action.

예시 필름

브레이킹 배드 1화 「Pilot」 (2008) — 첫 장면부터 시청자를 붙잡아 회차 전체를 끌고 가는 콜드 오픈 (StudioBinder) · 기묘한 이야기 1화 (2016) — 위협을 처음 슬쩍 보여 주고 주인공들을 소개하는 오프닝 (StudioBinder)

실제 영화·광고에서 보기

StudioBinder — What is a Cold Open in TV

AI로 만든 예시

확인 못함

이런 장면에 추천해요

같이 쓰면 좋은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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