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p Scare
움직이는 그림으로 보기 →조용하던 화면에 갑자기 무서운 얼굴이나 물체가 튀어나오고 큰 소리가 겹친다. 관객이 몸을 움찔한다.
긴장을 충분히 쌓은 뒤 한 번. 한 영상에 여러 번 쓰면 금방 뻔해진다.
생성은 두 클립으로 나눈다. A는 조용히 기다리는 클립(static shot of an empty dark hallway, nothing happens), B는 얼굴이 화면 가까이 갑자기 나타나는 짧은 클립이다. 편집에서 A를 충분히 끌다가 하드 컷으로 B를 붙인다. 생성 소리는 끄고, B 첫 프레임에 큰 효과음을 adelay로 맞춘다. B를 0.5~1초로 짧게 쓰면 얼굴이 일그러지는 AI 오류가 덜 눈에 띈다.
Two-shot sequence: Shot 1, a girl in an empty night library slowly walks between tall bookshelves, a flashlight beam sweeping, very quiet, no music, 4 seconds; hard cut to Shot 2, a pale figure bursts into the frame at the end of the aisle, face close to the camera, with a sudden loud crash sound, 1 second.
캣 피플 (1942) — 조용한 긴장을 쌓다가 큰 소리·컷·빠른 움직임으로 깨는 점프 스케어를 편집 중에 만들었다. 이 장치를 '루턴 버스'라고도 부른다(Wikipedia — Jump scare) · 캐리 (1976) — 결말에 흙 속에서 팔이 불쑥 나오는 장면이 〈13일의 금요일〉(1980) 마지막 점프 스케어에 영감을 줬다(Wikipedia — Jump scare)
확인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