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 and scan / Reframe
움직이는 그림으로 보기 →가로 화면을 세로나 정사각형 같은 좁은 비율로 바꿀 때 잘라 낼 창을 대상 쪽으로 옮겨 중요한 부분을 화면 안에 둔다.
16:9로 만든 광고를 9:16 쇼츠·릴스로 다시 낼 때, 비율별로 다시 생성할 예산이 없을 때.
가능하면 비율별로 따로 생성하는 편이 낫다(화면비 참고). 잘라 써야 하면 컷마다 대상 위치를 보고 자를 창을 정한다. ffmpeg는 crop=ih*9/16:ih:x=<X>:y=0,scale=1080:1920으로 자르고, 대상이 움직이면 x에 '(iw-ow)*t/4'처럼 시간식을 넣어 천천히 따라간다. 1920×1080에서 잘라 낸 608×1080을 1080×1920으로 키우면 흐려지니 필요하면 업스케일로 보완한다(업스케일 참고). Premiere Pro의 Auto Reframe이나 Resolve Studio의 Smart Reframe은 대상을 자동으로 따라가지만 화면 끝의 인물·글자를 놓치기 쉬워 컷마다 확인한다.
Reframe a 1920x1080 clip to vertical 9:16 with the crop window drifting slowly from left to right over 4 seconds to follow the subject: ffmpeg -i wide.mp4 -vf 'crop=ih*9/16:ih:x=(iw-ow)*t/4:y=0,scale=1080:1920' -c:a copy out.mp4. For a still subject, replace x with a fixed pixel position.
확인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