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ence Before the Scare
움직이는 그림으로 보기 →충격 직전에 음악과 주변 소리를 빼서 정적을 만든다. 관객이 귀를 기울일 때 큰 소리가 터져 더 크게 놀란다.
점프 스케어 직전 1~3초, "아무 일도 없네" 하고 긴장이 풀리는 순간.
생성 클립의 소리는 끄고 편집에서 다시 짠다. 충격 2~3초 전에 음악과 배경음을 빼거나 거의 0으로 줄인다(afade=t=out, 또는 구간별 volume). 숨소리나 시계 소리처럼 작은 소리 하나만 남긴다. 충격 프레임에 큰 효과음을 넣는다. 완전한 무음보다 아주 낮은 방 소리(룸톤)를 남기면 소리가 끊긴 실수처럼 들리지 않는다.
Two-shot sequence: Shot 1, a woman closes a creaky cellar door behind her and tiptoes down wooden stairs holding a candle, all sound dropping away to dead silence for the last 1.5 seconds, 4 seconds; hard cut to Shot 2, the candle flame is suddenly blown out and a loud slam echoes in total darkness, 2 seconds.
캣 피플 (1942) — 밤길의 정적과 띄엄띄엄 들리는 하이힐 소리로 긴장을 쌓은 뒤, 버스가 크고 거슬리는 소리를 내며 화면에 들어온다(Wikipedia — Jump scare)
Insider — How Sound Is Used To Create Suspense In Horror Movies
확인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