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오버 내레이션

Voice-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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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하면

화면 밖 목소리가 장면을 설명하거나 이야기를 이끌어 짧은 컷들을 하나의 이야기로 묶는다.

언제 쓰나요

설명형 광고, 브랜드 스토리, 컷마다 장소가 바뀌는 몽타주, 인물의 입 모양을 맞추기 어려운 장면.

예시 영상

Apple - Think Different - Full Version — 실제: 내레이션 한 줄기가 여러 인물의 기록 화면을 하나의 메시지로 묶는다.
Show & Tell: The Movie Voiceover Part 1 — 해설: 영화 보이스오버가 언제 효과적이고 언제 군더더기가 되는지 정리한다.
How to Make AI Ads with ElevenLabs (Full Workflow) — AI: 보이스오버와 음악을 먼저 만들고 그 위에 AI 영상을 맞추는 순서를 본다.

AI 영상에서는 이렇게

AI 클립은 대사와 입 모양을 맞추기 어려워 인물이 말하는 장면 대신 화면 밖 목소리로 이야기를 끌고 가면 실패가 줄어든다. 대본을 먼저 쓰고 녹음하거나 음성 합성으로 만든 뒤, 그 길이에 맞춰 컷 수와 길이를 정한다(B롤 오버레이 참고). 문장마다 같은 크기로 맞추고 음악은 덕킹으로 낮춘다(사이드체인 덕킹 참고). 영상 전체에 같은 목소리를 쓰고, 화면이 이미 보여 주는 것을 말로 되풀이하지 않는다.

한 줄 딸깍 프롬프트

Montage of four quiet morning shots with no one speaking on screen: steam from a kettle, a hand opening curtains, a bike leaving a gate, sunlight on a desk, while a calm female narrator voice speaks off-screen, saying: Every day begins with one small habit. Soft room sound underneath, warm light, 3 seconds per shot.

예시 필름

선셋 대로 (1950)) — 이미 죽은 주인공 조 길리스가 보이스오버로 사건을 들려줌

실제 영화·광고에서 보기

Apple — Think Different (1997)

AI로 만든 예시

ElevenLabs — How to Make AI Ads with ElevenLabs: Audio First 챕터

이런 장면에 추천해요

같이 쓰면 좋은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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