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title / Title card
움직이는 그림으로 보기 →장면 사이에 글자만 있는 화면을 끼워 시간·장소·장(章)을 알리고 이야기를 단락으로 나눈다.
"3일 뒤", "1부" 같은 시간 건너뛰기, 장소가 바뀌는 연대기, 장면 사이에 숨을 고르게 할 때.
글자 화면은 생성하지 않고 Pillow PNG나 편집 도구로 만들어 컷 사이에 하드 컷으로 넣는다. 같은 폰트·색·위치를 영상 전체에 고정해 하나의 장치로 읽히게 한다. 카드는 끝까지 편하게 읽을 만큼 띄우고, 효과음이나 음악 박자에 맞춰 넣고 뺀다. 플래시포워드의 "몇 시간 전"처럼 시간이 크게 바뀌는 곳에 쓰면 이동이 분명해진다(시간 압축·생략, 플래시포워드 참고).
Join clip a, a 2-second title card, and clip b with hard cuts, all 1080x1920 at 30 fps; make the card PNG in a design tool and never let the AI draw the text: ffmpeg -i a.mp4 -loop 1 -t 2 -i card.png -i b.mp4 -filter_complex '[1:v]scale=1080:1920,setsar=1,fps=30[c];[0:v][c][2:v]concat=n=3:v=1:a=0' -an out.mp4. Reuse the same font and position.
스레드 (1984)) — 장소·날짜와 먼 곳에서 벌어진 일을 인터타이틀로 알려 줌(Wikipedia Intertitle)
확인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