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omatic Aberration / RGB Split
움직이는 그림으로 보기 →빨강·초록·파랑 채널을 조금씩 어긋나게 해서 가장자리에 색 번짐이 생기는 렌즈 결함이나 디지털 오류 느낌을 낸다.
글리치 전환, 테크·게임 광고, 사이버펑크 뮤직비디오, 비트에 맞춘 순간 충격, 오래된 렌즈 느낌.
프롬프트에 "chromatic aberration, RGB split at the edges"를 넣을 수 있지만, 세기와 타이밍을 맞추려면 편집에서 거는 편이 쉽다. ffmpeg에서는 rgbashift=rh=-6:bh=6으로 빨강을 왼쪽, 파랑을 오른쪽으로 6픽셀씩 옮긴다. 비트에 맞춰 몇 프레임만 켜려면 enable='between(t,1.0,1.2)'를 붙인다. Premiere Pro·After Effects에서는 클립을 복제해 색 채널을 나누고 위치를 조금씩 옮긴다. 렌즈 느낌만 원하면 1~2픽셀로 충분하다. 자막과 로고에는 걸지 않는다.
Split the color channels slightly for a lens-fringing, glitchy edge: ffmpeg -i in.mp4 -vf "rgbashift=rh=-4:bh=4" -c:a copy out.mp4. Use 2 to 4 pixels for subtle fringing and 10 or more for a glitch hit, and enable it for only a few frames if you want a quick pulse.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Spider-Man: Into the Spider-Verse (2018) — 초점 밖 부분을 표현하려고 만화 인쇄가 어긋난 것처럼 색을 일부러 어긋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