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SF 태그로 모은 촬영·편집 기법 20개입니다. 기법별 설명과 AI 영상 프롬프트를 확인하세요.
인물을 점처럼 작게 두어 규모감·고립감·장엄함을 준다.
화면 밖의 놀라운 무언가를 본 인물의 얼굴로 카메라가 천천히 다가간다. 보는 사람도 같이 숨을 멈추고 무엇이 나올지 기대하게 된다.
가로로 긴 화면, 가로 줄 플레어, 타원 보케로 '영화 같은' 질감.
강한 빛이 렌즈에 맺혀 줄·원 모양 빛이 생기고 따뜻하거나 SF 같은 분위기.
시간이 거의 멈춘 순간을 카메라가 돌며 보여 줘 '결정적 순간'을 만든다.
렌즈 축으로 화면을 회전시켜 세계가 뒤집히는 듯한 전환·혼란.
우주에서 지구·도시·거리·인물까지 끊김 없이 들어가거나 거꾸로 빠져나와, 지금 어디인지와 규모를 한 번에 보여 준다.
분홍·청록 같은 강한 색광으로 사이버펑크·밤거리·젊은 에너지.
연기·먼지 속에서 빛줄기가 보여 신성함·몽환·깊이를 준다.
65mm 필름은 면적이 35mm의 약 3.5배이고, IMAX는 같은 65mm 필름을 옆으로 눕혀 15퍼포씩 써서 더 크다. 그래서 입자가 거의 안 보이고 넓은 풍경이 아주 선명하고 웅장하게 보인다.
현상 때 은을 남겨 색이 빠지고 대비가 세져 차갑고 거친 금속 같은 화면이 된다.
풀과 나뭇잎이 분홍·빨강·보라로 바뀌어, 현실인데 다른 행성처럼 낯선 색이 나온다.
화면 전체에 차가운 초록빛을 깔아, 컴퓨터 속 가상 세계나 옛 모니터 화면 같은 인공적인 느낌을 준다.
실제로 찍은 사람의 움직임 위에 선과 색을 덧그려, 움직임은 사실적이고 화면은 그림처럼 보인다.
경계선이나 도형이 화면을 가로지르며 앞 장면을 지우고 다음 장면을 드러낸다. 두 화면 자체는 움직이지 않는다. 장난스럽고 고전적인 느낌.
화면이 깨지고 색이 갈라지는 몇 프레임으로 디지털하고 긴장감 있는 전환.
두 이미지를 한동안 한 화면에 겹쳐 보여 인물의 기억·생각이나 두 대상의 관계를 드러낸다. 잠깐 겹쳤다 넘어가는 디졸브와 달리 겹친 상태 자체를 보여 준다.
초록이나 파란 배경을 투명하게 지우고 그 자리에 다른 배경을 합성한다.
그림자와 배경은 청록, 피부와 밝은 부분은 주황 쪽으로 밀어서 인물이 배경에서 또렷하게 튀어나와 보이게 한다.
빨강·초록·파랑 채널을 조금씩 어긋나게 해서 가장자리에 색 번짐이 생기는 렌즈 결함이나 디지털 오류 느낌을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