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me rate
움직이는 그림으로 보기 →1초에 보여 주는 정지 화면(프레임) 수. 24fps는 영화 같은 움직임, 30·60fps는 더 매끄러운 움직임을 준다.
모든 출력. 클립을 이어 붙이기 전에 하나로 맞춘다.
Seedance 2.5 결과는 24fps라 편집·출력도 24fps 그대로 둔다(fps=24). 다른 도구의 30fps 클립이 섞이면 이어 붙이기 전에 fps=24로 맞춘다. 24 → 60처럼 올리는 보간은 AI 클립의 일그러짐을 키울 수 있어 피한다. 유튜브는 촬영한(생성된) 프레임레이트 그대로 인코딩해 올리라고 권한다.
Keep one frame rate for the whole project and convert odd clips to match before joining them, for example 24 fps: ffmpeg -i in.mp4 -vf fps=24 -c:a copy out.mp4. Avoid interpolating 24 up to 60, which warps AI cli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