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침·이중 노출

Superimposition

움직이는 그림으로 보기 →

쉽게 말하면

두 이미지를 한동안 한 화면에 겹쳐 보여 인물의 기억·생각이나 두 대상의 관계를 드러낸다. 잠깐 겹쳤다 넘어가는 디졸브와 달리 겹친 상태 자체를 보여 준다.

언제 쓰나요

인물 얼굴 위로 떠오르는 기억, 꿈·환각 장면, 이동 장면 위에 지도를 겹칠 때.

예시 영상

The 3rd Short: Superimposition In Film — 해설: 영화에서 두 이미지를 겹쳐 의미를 만드는 예를 본다.
Apocalypse Now intro: The Doors, The End {1979} — 실제: 야자수
Ultimate Guide to Scene Transitions – Every Editing Transition Explained (The Shot List, Ep 9) — 해설: 대부 2에서 두 장면이 한 화면에 겹치는 순간을 슈퍼임포지션으로 설명한다.

AI 영상에서는 이렇게

두 클립을 따로 생성해 편집에서 겹친다. 한 클립은 어둡고 단순한 배경으로 만들어야 두 이미지가 서로 묻히지 않는다. 두 클립의 해상도·프레임레이트를 맞춘 뒤 blend=all_mode=screen이나 blend=all_opacity=0.5로 겹치고, 겹치는 동안은 두 클립 모두 움직임을 느리게 둔다.

한 줄 딸깍 프롬프트

Superimpose a slow memory over a face: generate the memory as a slow shot on a dark plain background, then screen-blend it over a face clip of the same size and frame rate: ffmpeg -i face.mp4 -i memory.mp4 -filter_complex '[0:v][1:v]blend=all_mode=screen:all_opacity=0.7' -an out.mp4. Keep movement slow in both clips.

예시 필름

지옥의 묵시록 (1979) — 오프닝에서 야자수와 헬기 날개가 느린 디졸브로 천장 선풍기와 거꾸로 누운 윌러드 대위의 얼굴 위에 겹쳐 흐름 (No Film School)

실제 영화·광고에서 보기

Fandor — The 3rd Short: Superimposition In Film

AI로 만든 예시

확인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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