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싱

Pacing

움직이는 그림으로 보기 →

쉽게 말하면

컷 길이와 바꾸는 빈도로 영상 전체의 빠르기를 조절한다. 짧은 컷이 이어지면 긴장이 오르고, 긴 컷은 쉼과 여운을 준다. 너무 느리면 지루하고, 너무 빠르면 인물에 빠져들기 어렵다.

언제 쓰나요

모든 편집. 클라이맥스 직전에는 컷을 점점 짧게, 감정이 큰 순간과 마지막 컷은 길게 둔다.

예시 영상

How to Pace Your Film — Examples of Good and Bad Pacing in Editing, Writing and More — 해설: 편집 단계에서 페이싱을 조절하는 예를 본다.
Pacing in Film Editing: Techniques Every High-End Editor Must Know — 해설: 페이싱에 영향을 주는 네 가지 요소를 설명하는 부분을 본다.

AI 영상에서는 이렇게

생성 클립은 4~5초로 길이가 비슷해 그대로 이으면 리듬이 단조롭다. 컷 구성표에 컷마다 편집 길이(예: 3초 → 1.5초 → 0.8초)를 먼저 정한다. 짧게 쓸 컷은 동작이 처음 1초 안에 일어나게 프롬프트를 쓰고, 길게 쓸 컷은 고정 샷이나 느린 푸시 인처럼 움직임이 고른 것을 고른다. 편집에서 trim으로 길이를 맞추고, 소리는 따로 이어 붙인다.

한 줄 딸깍 프롬프트

Editor instruction: shape the pacing by shortening each shot toward the climax; hold the opening shot for 3 seconds, the next for 1.5 seconds and the last for 0.8 seconds, then join them with hard cuts. Command: ffmpeg -i s1.mp4 -i s2.mp4 -i s3.mp4 -filter_complex "[0:v]trim=0:3,setpts=PTS-STARTPTS[a];[1:v]trim=0:1.5,setpts=PTS-STARTPTS[b];[2:v]trim=0:0.8,setpts=PTS-STARTPTS[c];[a][b][c]concat=n=3:v=1:a=0[v]" -map "[v]" paced.mp4

예시 필름

사이코 (1960) — 샤워 장면에서 긴 컷과 짧은 컷의 대비로 폭력을 직접 보여 주지 않고도 공포를 쌓음 (StudioBinder) · 데어 윌 비 블러드 (2007) — 평균 컷 길이 약 13.3초의 느린 페이싱을 구도와 카메라 움직임으로 지루하지 않게 함 (StudioBinder)

실제 영화·광고에서 보기

StudioBinder — 편집자가 영화의 리듬을 조절하는 법

AI로 만든 예시

확인 못함

이런 장면에 추천해요

같이 쓰면 좋은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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